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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7 10:42

개구리에게 하는 말인지 머리큰 새에게 하는 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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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17:28

유언비어

"I may not agree with what you say, but I'll fight to the death to defend your right to say it"
-Voltaire-

 “나는 당신이 말한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당신의 의견을 말할 권리를 위해서 죽도록 싸울 것이다”
-볼테르-

미네르바 구속이 그리도 속시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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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16:56

이명박, 이메가,2MB,쥐박이,쥐새끼,탄핵,경제위기,미네르바,김용상,악플,썅놈들

에라이 썅놈들..

악플 받아라!



나도 조사해라!
씨벌놈들

보자보자 하니까..보자기로 보이냐?

제목이랑 태그에 달아뒀으니까 니들이 검색하기도 용이할꺼다!

검찰, 미네르바 구속영장 발부 판사에 악플단 누리꾼 조사키로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090112155603734&p=dailyse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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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17:24

민주주의여 만세

타는 목마름으로
   ㅡ김지하

신새벽 뒷골목에
네 이름을 쓴다 민주주의여
내 머리는 너를 잊은 지 오래
내 발길은 너를 잊은 지 너무도 너무도 오래
오직 한 가닥 있어
타는 가슴 속 목마름의 기억이
네 이름을 남몰래 쓴다 민주주의여

아직 동 트지 않은 뒷골목의 어딘가
발자국 소리 호르락 소리 문 두드리는 소리
외마디 길고 긴 누군가의 비명 소리
신음 소리 통곡 소리 탄식 소리 그 속에 내 가슴팍 속에
깊이깊이 새겨지는 내 이름 위에
네 이름의 외로운 눈부심 위에
살아오는 삶의 아픔
살아오는 저 푸르른 자유의 추억
되살아오는 끌려가던 벗들의 피 묻은 얼굴
떨리는 손 떨리는 가슴
떨리는 치떨리는 노여움으로 나무 판자에
백묵으로 서툰 솜씨로
쓴다

숨죽여 흐느끼며
네 이름을 남몰래 쓴다.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여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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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4 01:46

이명박은 무슨 신문을 읽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중,동
민좃정론지를 읽는다.

조중동에서 일하는 놈들 얼굴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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