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may not agree with what you say, but I'll fight to the death to defend your right to say it"
-Voltaire-
“나는 당신이 말한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당신의 의견을 말할 권리를 위해서 죽도록 싸울 것이다”
-볼테르-
미네르바 구속이 그리도 속시원하십니까?
-Voltaire-
“나는 당신이 말한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당신의 의견을 말할 권리를 위해서 죽도록 싸울 것이다”
-볼테르-
미네르바 구속이 그리도 속시원하십니까?
에라이 썅놈들..
악플 받아라!
나도 조사해라!
씨벌놈들
보자보자 하니까..보자기로 보이냐?
제목이랑 태그에 달아뒀으니까 니들이 검색하기도 용이할꺼다!
악플 받아라!
나도 조사해라!
씨벌놈들
보자보자 하니까..보자기로 보이냐?
제목이랑 태그에 달아뒀으니까 니들이 검색하기도 용이할꺼다!
검찰, 미네르바 구속영장 발부 판사에 악플단 누리꾼 조사키로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090112155603734&p=dailyseop
타는 목마름으로
ㅡ김지하
신새벽 뒷골목에
네 이름을 쓴다 민주주의여
내 머리는 너를 잊은 지 오래
내 발길은 너를 잊은 지 너무도 너무도 오래
오직 한 가닥 있어
타는 가슴 속 목마름의 기억이
네 이름을 남몰래 쓴다 민주주의여
아직 동 트지 않은 뒷골목의 어딘가
발자국 소리 호르락 소리 문 두드리는 소리
외마디 길고 긴 누군가의 비명 소리
신음 소리 통곡 소리 탄식 소리 그 속에 내 가슴팍 속에
깊이깊이 새겨지는 내 이름 위에
네 이름의 외로운 눈부심 위에
살아오는 삶의 아픔
살아오는 저 푸르른 자유의 추억
되살아오는 끌려가던 벗들의 피 묻은 얼굴
떨리는 손 떨리는 가슴
떨리는 치떨리는 노여움으로 나무 판자에
백묵으로 서툰 솜씨로
쓴다
숨죽여 흐느끼며
네 이름을 남몰래 쓴다.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여 만세
ㅡ김지하
신새벽 뒷골목에
네 이름을 쓴다 민주주의여
내 머리는 너를 잊은 지 오래
내 발길은 너를 잊은 지 너무도 너무도 오래
오직 한 가닥 있어
타는 가슴 속 목마름의 기억이
네 이름을 남몰래 쓴다 민주주의여
아직 동 트지 않은 뒷골목의 어딘가
발자국 소리 호르락 소리 문 두드리는 소리
외마디 길고 긴 누군가의 비명 소리
신음 소리 통곡 소리 탄식 소리 그 속에 내 가슴팍 속에
깊이깊이 새겨지는 내 이름 위에
네 이름의 외로운 눈부심 위에
살아오는 삶의 아픔
살아오는 저 푸르른 자유의 추억
되살아오는 끌려가던 벗들의 피 묻은 얼굴
떨리는 손 떨리는 가슴
떨리는 치떨리는 노여움으로 나무 판자에
백묵으로 서툰 솜씨로
쓴다
숨죽여 흐느끼며
네 이름을 남몰래 쓴다.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여 만세
조,중,동
민좃정론지를 읽는다.
조중동에서 일하는 놈들 얼굴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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