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건 뜻대로만 돼는건 아니니까..뜻대로 만나고 헤어지고 그럴수 있는 것이 인생이라면 귀한 존재가 된 사람의 값어치라는게 없어지지 않을까 싶으오
코드가 맞는다고 생각했다..인간대 인간으로.. 내가 너무 앞서 갔나 아니면 그사람은 나에게 다른모습을 기대한걸까? 이젠 남보다도 못한사이.. 잘해주고 싶어도 못해줘야 하는 사람.. 나는 그사람한테 계속 두려운 존재, 싫은 존재로 남아야 하는걸까.. 그런 필요까진 없는데 by 애파 에 남긴 글 2010-02-05 21:20:24
이 글은 baddna님의 2010년 2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다시 일기를 써볼까? [ 2009-10-27 23:34:28 ]
이 글은 baddna님의 2009년 10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내 옆의 새끼 기획자 친구가 역류성식도염에 걸린듯하다. 워낙 스트레스에 약해 보이는 친구긴 하지만..왠지 책임감을 느낀다. 내일 겔포스라도 한봉다리 사다줄까? =_= [ 2009-10-19 22:13:54 ]
이 글은 baddna님의 2009년 10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뭔가 경계에 서있는 어중간한 느낌의 커뮤니티도 아니고 비망록도 아니고 연락장도 아닌..그런거.. 어느날 갑자기 흥미잃으면 끝인 거…?2009-10-05 18:26:54
이 글은 baddna님의 2009년 10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혀를 씹었다..깨문것도 아니고 씹었다…살점이 떨어져 나갈 뻔했다… 혀가 움직일때마다 욱씬욱씬…혀를 소중히 다뤄야지..2009-09-15 14:33:34
이 글은 baddna님의 2009년 9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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